2019년 10월 25일 금요일

구글 블로거 첫 걸음

시작의 첫 발을 떼고나면 늘 절반을 먹고 들어간다.
머릿속으로 백번 천번 행복회로만 돌린다고해서 현실은 바뀌지 않는다.

앞으로는 네이버 블로그에는 초안을 올리고, 시간이 날때 구글 블로그에 완성된 원고를 올려 볼 계획

능력이 된다면, 다른 언어로도 게시글을 올려보고 싶기도하다.

우선 계획하고 있는 주제는

1. 일기 

2. 사회/문화에 대한 나의 생각

3. 과학 기술

4. 대중문화 감상

5. 취미 활동 (기타 연주, 시, 등등..)

카테고리는 아직 구체적으로 나누진 않았으나, 네이버 블로그에 7년째 올리고 있는 유학일기를 다듬어서 옮기는것으로 시작해볼까 한다.

2015년 11월 24일 화요일

네이버에서 구글로

애증의 네이버 블로그 때문에 네이버를 못떠나고 있었는데,
구글 블로그를 찾게 되었고, 이제 이사 준비를~

친했던 사람들에게만 주소를 공개하고 잠수 슝~

구글이니만큼 한글뿐만 아니라 영어로도 많이 작성해겠다

이사 가는대로 네이버는 탈퇴!

근데, 게시판 관리나 이런건 어떻게하는거지?
뭔가 깔끔해서 좋긴한데 뭐가 뭔지는 모르겠다.